양산 조류인플루엔자, 저병원성 판명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 박동욱 기자
(경남 양산=뉴스1) 박동욱 기자 = 시는 전날 외석리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새 배설물 2점에서 AI 항원 양성반응이 나타나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시는 AI 양성반응에 따라 이날 기동방역반을 편성하고 관내 모든 가금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예찰을 실시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했다.
시 관계자는 "다행히 고병원성이 아닌 저병원성 AI로 판정됐으나 앞으로도 AI 방역상황실을 계속 운영하면서 차단방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양산시 농정과 (055)392-5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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