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한전 사장, 밀양 송전탑 안전 점검
- 박동욱 기자

(경남 밀양=뉴스1) 박동욱 기자 =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8일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직원 및 시공업체 직원들을 격려했다.
태풍 '다나스'로 공사가 일시 중단된 밀양시 부북면 위양리 126호 공사 현장을 찾은 조 사장은 "밀양 송전선로 사업은 내년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시급한 일이므로 어렵지만 사명감을 갖고 작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전은 9일 250여명의 인력을 밀양 송전탑 건설 현장 5곳에 투입, 여드레째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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