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철마 한우 불고기 축제' 개막

3일부터 6일까지 기장 철마면 일원

(부산=뉴스1) 박동욱 기자 = 이날 개막식에 앞서 축제의 성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우공제'와 길놀이가 열렸고, 식후에는 국악인 김영임의 소리마당 등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축제 기간 동안 허수아비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 다양한 전통 체험행사와 함께 한우의 무게를 정확하게 재는 달인 찾기 등 한우 관련 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행사 주최측은 또 관람객에게 한우 육회와 불고기 무료 시식회를 여는 한편 한우를 비롯한 농수산물을 할인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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