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해수욕장서 자살기도 40대 구조
5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술에 취해 앉아있던 박모(46·여)씨가 갑자기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박씨는 파도에 휩쓸려가다, 다행히 백사장을 순찰 중인 해양경찰 안전요원이 이를 목격하고 박씨를 구조했다.
해경 관계자는 "박씨는 감정이 흥분된 상태로 특별한 부상이 없고, 생명에 지장이 없어 보호자에게 인계조치 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