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평영 배우기…초보는 반드시 ‘개구리헤엄’ 추천해요

 (사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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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영장과 워터파크를 찾는 인파가 늘어난 이때, 수영 평영 배우기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평영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일단 입수를 한다. 그다음 발차기를 해 줘야 하는데 수영 초보의 경우 일명 '개구리헤엄'을 할 것을 추천한다. 개구리헤엄은 개구리처럼 무릎을 구부렸다가 쫙 펴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발차기를 했으면 약 3초 정도 뒤에 양팔을 직각 모양으로 들면서 발로는 계속 개구리헤엄을 쳐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팔과 발을 거의 비슷한 속도로 움직이되, 팔이 발보다 약간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평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박자를 잘 맞추는 것인데, 박자를 잘 맞춰서 발차기→얼굴을 물 속에 넣고 3초 동안 있기→팔 움직이기 이 세 가지 동작을 반복해 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