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색, 테마휴게소 10
- 박동해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뉴스1) 최진모 디자이너 박동해 기자 = 명절이면 매번 막히는 고속도로, 이번 설에도 꽉 막힐 도로를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시죠? 그래도 중간중간 피로를 달래줄 휴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고향 가는 길, 특색있는 휴게소에서 몸과 마음의 피로를 다 풀고, 기쁜 마음만 가지고 가족들을 만나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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