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어바웃펫]삼색이·카오스…'코리안 숏헤어'가 궁금해

(서울=뉴스1) 박라경 에디터 =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고양이 '코리안 숏헤어(Korean Shorthair)'. 애묘인들은 이를 줄여서 '코숏'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코숏이라고 다 같은 코숏은 아니라는 사실. 무늬와 모색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과연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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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p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