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고양이와 새,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서울=뉴스1) 이기림 인턴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러시아의 한 도시. 이곳엔 아주 독특한 우정을 뽐내는 동물들이 있다. 그들은 다름 아닌 고양이와 새. 흔히 천적으로 알려진 둘이 ‘절친’이 됐다. 이건 꿈이 아닌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 지금부터 그들의 우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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