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추위에 떨 길고양이를 도와요"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 패션브랜드 러브캣(LOVCAT)이 길고양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러브캣은 길고양이보호단체인 한국고양이보호협회(고보협), 고양이 습식사료 기업 팬시피스트와 손을 잡고 겨우내 길 위에서 추위에 떨어야 하는 길고양이를 돕기 위한 후원 이벤트를 연다.

캠페인은 러브캣의 '샤뜨리' 지갑이 판매될 때마다 팸시피스트의 고양이 주식 캔 세트를 고보협에 자동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비자가 19~31일 전국 백화점 러브캣 매장이나 직영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지갑을 구입하면 고보협에 기부할 수 있다.

자세한 캠페인 정보는 러브캣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unh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