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저도 힐링됐어요"…미피 70주년 기념전 높은 평점
5점 만점에 4.8점…"가족 방문객에게 강력 추천"
- 김일창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캐릭터 미피(MIFFY)의 탄생 70주년을 기념해 열리고 있는 '미피와 마법우체통' 전시가 관람객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13일 기획사 피플리에 따르면 이번 전시의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8점이다.
한 관람객은 "티켓 부스부터 설레는 느낌이 들었고, 입구에서부터 반겨주는 미피 덕분에 기분 좋은 시작을 했다"며 "내부는 정말 넓고 포토존도 많아서 사진 찍으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고 후기를 남겼다.
다른 관람객은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공간에서 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미피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 기쁘고, 전시회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추천할 만큼 매력적이었다"고 했다.
또 다른 관람객은 "돈이 아깝지 않은 전시였다"며 "색감에서 오는 따뜻한 에너지 덕분에 힐링 받았고, 스태프분들의 친절함 덕분에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다.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남겼다.
오는 17일부터는 키즈 도슨트 프로그램이 시작한다. 박아름 도슨트는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설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미피의 세계와 전시 속 숨겨진 이야기와 상징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8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녕인사동 인사센트럴뮤지엄에서 열린다.
ic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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