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갤러리, 작가 6인과 어반 브레이크 참가…두 차례 라이브 드로잉쇼
- 김일창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사월갤러리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어반&스트리트 아트페어 '어반 브레이크'에서 김진섭·안리오·엔조·예진·김재현·임채광 작가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레진작업으로 주목받는 김진섭의 '꿈의 여행'과 스토리가 있는 잉크 유화작품의 안리오, 그래픽아트의 화려한 퍼포먼스 작품의 엔조, 동화 속 그림처럼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이는 예진, 청량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김재현, 블루의 경쾌한 선을 강렬하게 표현하는 임채광의 작품들은 예술과 대중을 잇는 새로운 접점이 될 전망이다.
갤러리는 페어 기간 중 '드로잉쇼' 라이브 행사를 14일과 15일 각각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안리오, 엔조 작가와 함께 한다.
아시아 최대의 어반&스트리트 아트페어(Urban & Street art fair)로 평가받는 '어반브레이크 2023'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크레이지 익스피리언스'(Crazy Experience)라는 주제로 열린다.
ic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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