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 잠든 여동생'…누리꾼 "오빠를 죽이겠네"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이라는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이라는 제목으로 잡지를 읽다 잡지를 얼굴에 덮은 채로 잠든 여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잡지 표지에는 무섭게 생긴 남자의 사진이 실려있다. 그런데 여성이 책을 얼굴에 덮고 자는 바람에 절묘하게도 표지 속 인물이 여성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공포영화의 한 장면", "오빠가 봤으면 기절했겠네", ""저 여자도 스스로 놀랐을 듯" , "오빠는 놀라서 죽었을 거야" 등 재밌고 놀랍다는 반응이다.

eriwha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