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제579돌 맞이한 한글날, 외국인도 반한 한글
35개국가에서 참여한 광화문광장 휘호대회
한글로 하나되는 세계
- 이호윤 기자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집트에서 한글 배우러 왔어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대학교 디자인 교수인 소피아 엘 콜리(이하 소피아)는 한국에 약 7년정도 거주하며 한국의 문화를 공부하고 이집트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있다.
소피아를 비롯한 외국인 참가자들이 전통복장을 입고 먹과 붓으로 한글을 써내려갔다.
참가자들은 한류열풍은 외국에서도 식을 줄 모른다며 k문화 열풍과 함께 달라진 한글의 위상을 보여줬다.
제579돌을 맞이해 열린 이번 광화문광장 휘호대회는 총 35개국을 비롯한 400여명이 참여했다. 주최측은 참가인원과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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