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63빌딩 옥상에서 본 서울세계불꽃축제
- 황덕현 기자, 맹선호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맹선호 기자 = 올해도 어김없이 여의도 밤하늘은 불꽃으로, 여의도 일대는 관람객으로 가득 찼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를 위해 일본과 스페인, 한국 3팀은 불꽃 약 10만발을 준비했으며 여의도 일대에는 약 100만명(경찰 추산 80만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뉴스1은 수만발의 불꽃을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여의도 63빌딩 옥상에서 축제 현장을 화면에 담았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빛깔의 불꽃은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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