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자의 리뷰덕]1인 미디어 열풍 속 콘텐츠 제작자에게 인기를 끄는 장비는?

개인방송과 1인미디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관련 장비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 My Pove

(서울=뉴스1) 오승주 황덕현 기자 = 아프리카TV, 페이스북 라이브, 트위터 페리스코프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속 1인 미디어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보조 장비도 속속 시장에 등장해 미디어 창작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1이 그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장비의 매력과 장단점을 분석해 봤다. 청년벤처 My Pove에서 개발한 1인칭 콘텐츠 창작자용 보조장비인 셀디(SELDI)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WADIZ)에서 7만8000원(얼리버드가)에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 29일부터 인기프로젝트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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