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남편과 '찰칵'…"아버지와 딸인줄"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일본의 인기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히로스에 료코의 근황을 알 수 있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히로스에 료코는 변함없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고, 남편 캔들 준은 료코의 옆에서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버지와 딸인 줄 알았다", "진심으로 료코가 아깝네", "히로스에 료코씨 예전 그대로시네요", "히로스에 료코, 옛날 영화나 드라마에서 정말 청순하셨는데 요새 출연작 보면 나이 먹는 티가 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1994년 연예계에 데뷔해 영화 '비밀', '철도원', '와사비', '선물'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료코는 지난 2003년 모델 겸 디자이너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속도위반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았다. 이후 6년만인 2008년 이혼하고, 2010년 캔들 아티스트인 캔들 준과 재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