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카드 모델 권성현 중국서 인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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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뉴스1) 김정욱 기자 = 중국 청두에서 아시아 최대의 문화·예술 올림픽인 ‘패션 아시아 어워드’ 대회가 펼쳐진 지난 29일(현지시간) 패션쇼 관람객들이 보디페인팅을 선보인 권성현의 사진을 찍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패션미디어 그룹 코로나는 이날 패션 아시아 어워드 대회를 기념해 자국 디자이너들의 패션을 선보이는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 주최 패션쇼에서 ‘패션 아시아 어워드’의 한국 대표로 참가한 권성현은 말레이시아에서 권위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눈에 들어 보디페인팅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말레이시아의 아티스트는 “권성현은 어떤 메이크업도 모두 소화해내는 보기 드문 모델이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삼성카드 광고모델로 발탁된 권성현은 ‘웃어라 동해야’(KBS1), '흔들리지마'(MBC), '천사의 선택'(MBC)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k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