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판다는 중국의 보배...'시끄러운걸 싫어 합니다'
- 김정욱 기자

(청두=뉴스1) 김정욱 기자 = 29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판다생태공원에서 판다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관람객들에게 소음자제를 요청하는 문구가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적혀있다.
판다생태공원 측이 걸어 놓은 문구들 중 한국어는 '저는 나라의 보배입니다. 시끄러운걸 싫어 합니'라고 미완성으로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판다는 전 세계적으로 1000여마리 정도 남아 있으며, 이 가운데 85% 가량이 ‘판다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청두에 서식한다.
k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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