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5년·20만㎞ 연장 보증 프로그램' 10% 할인

재규어 라인업(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제공)ⓒ 뉴스1
재규어 라인업(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9월 한 달간 기존 소비자 가격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보증기간은 3년 10만㎞에서 5년 20만㎞로 연장된다. 신차 출고 후 33개월 이내의 연장 보증을 보유하지 않은 모든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사고 수리 이력이 없어야 한다.

올해 국내 최초 출시되는 올 뉴 디펜더의 연장 보증 프로그램도 할인 적용된다. 고성능 전기차 재규어 I-PACE는 일반 보증기간이 5년으로 연장 보증 대상 차종에서 제외된다.

연장된 보증 기간 내에 무상으로 보증 부품을 수리 및 교환할 수 있으며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도 상품 잔여기간 담보는 계속된다.

늘어난 보증 기간 동안 순정 부품과 공인 정비사를 통한 고품질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증 대상은 실린더 헤드, 오일펌프, 워터펌프, 엔진 마운트, 밸브장치를 포함한 엔진 전장품 전부 및 제동, 조향 장치 부품 등이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