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대표에 편집자 출신 염종선 상무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출판사 창비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염종선(56) 상무이사를 선임했다.
염종선 신임 사장은 1967년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 창비의 전신인 창작과비평사에 편집자로 입사했다.
이후 편집국장과 상무이사, 창비그룹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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