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국가고객만족도 대형서점 부문 12년 연속 1위

교보문고 광화문점.ⓒ 뉴스1
교보문고 광화문점.ⓒ 뉴스1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교보문고(대표 박영규)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대형서점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교보문고는 고객에게 새로운 서비스와 최상의 고객경험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1대 1 맞춤도서 정보를 제공하는 북마스터 제도와 개인별 맞춤 도서를 추천하는 픽스(Picks), 서비스품질보증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우수회원 혜택 강화를 위한 회원제도를 개편하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위해 매장을 리뉴얼 했다.

이외에도 낭독공감, 문학여행, 길 위의 인문학, VORA 등 다양한 체험서비스 및 문화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1위로 교보문고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12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고객만족도(KCSI) 23년 연속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 부문 5년 연속 1위 등 올해 고객만족도 대표 대외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정광석 교보문고 고객가치혁신팀장은 "고객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서비스 및 상품을 고객 관점에서 디자인하고,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동기 부여를 위한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중심의 경영방침을 토대로 교보문고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ir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