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목록]비틀어 글쓰기 外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비틀어 글쓰기
파워 블로거의 조회수 높은 글, 기억에 남는 광고카피, 선거 슬로건 등 짧은 한줄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마음에 남는 '한 문장'을 쓰는 방법을 귀띔하고 있다.(김건호 지음·비전코리아·1만4500원)
△이놈의 경제가 사람잡네
교황 즉위 이후 첫 책으로 세계 86개국에서 출간된 대담집 '하느님의 이름은 자비'의 대담자인 안드레아 토르니엘리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진 자비의 경제관을 전해준다.(안드레아 토르니엘리, 자코모 갈레아치 지음·최우혁 옮김·갈라파고스·1만3000원)
△교황의 경제학
금융전문가인 저자가 국경을 넘나들며 세계를 비인간화의 늪으로 몰아넣는 신기술과 금융이라는 두 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와, 이에 대비되는 치유의 경제학을 강조하는 교황의 경제학을 소개한다.(에두아르 테트로 지음·전광철 옮김·착한책가게·1만2000원)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개정2판 1~4
1999년 개정판에 이은 두번째 개정판. 헝가리 태생으로 20세기를 빛낸 지성 아르놀트 하우저의 명저를 총 500점에 달하는 컬러도판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 꾸몄다.(아르놀트 하우저 지음·백낙청 등 옮김·창비·각권 1만8000원)
△지상 최고의 아이디어를 찾아서 I, II
이탈리아 우르바노 대학에서 해석학을 공부한 철학자 이대아가 다양한 역사적 논픽션을 날줄로, 각양각색의 아이디어 발원 사례를 씨줄로 엮은 책이다.(이대아 지음·온북미디어출판그룹·각권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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