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언, 27일 '사이버 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화이트 해커가 연사로 참여…최근 위협 동향도 발표

스틸리언, 27일 보안 세미나 개최 (스틸리언 제공)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보안기업 스틸리언은 이달 27일 올해 사이버 보안 위협 동향과 대응 전략을 발표하는 세미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스틸리언 소속들이 화이트 해커(착한 해커)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겪은 보안 문제점을 분석하고 시연을 통해 설명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를 활용한 서비스 취약점 진단 △최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업자 제재 현황 분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암호·난독화 기술 소개 △사이버 보안 트렌드 기술 분석 등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열린다.

행사는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센터에서 27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세미나 신청은 스틸리언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70명)으로 받는다.

스틸리언 관계자는 "고객 정보 유출·주요 시스템 해킹 및 랜섬웨어 감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안 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최신 사이버 보안 위협을 알아보고 스틸리언만의 효과적인 대응 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