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삼성폰, 2분기에 7000억 손실로 적자…매출은 14% 증가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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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에서 스마트폰·네트워크 장비를 맡고 있는 MX사업부가 2분기 매출 증가에도 700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33조 200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Kri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