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삼성전자 "원가 부담 상승으로 모바일 이익 감소 불가피"
- 이기범 기자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삼성전자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제품 원가 상승으로 모바일 부문에서 이익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순철 삼성전자(005930)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0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을 통해 "DX(Device eXperience) 부문은 원가 부담 상승으로 이익 감소가 불가피하나 '갤럭시S26' 시리즈 등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제품 믹스(기업이 생산·판매하는 모든 제품의 배합)를 개선하겠다"며 "원가 경쟁력 제고와 구조적 비용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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