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이' 인형탈 뒤집어 쓴 '춘식이'…카카오, '짱구'와 콜라보

(카카오 제공)
(카카오 제공)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카카오프렌즈가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카카오프렌즈는 18일 카카오프렌즈와 짱구는 못말려 주요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이는 첫 협업 프로젝트 '고구마밭 대소동'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상품은 키링, 피규어, 파잠, 각종 문구류 등 총 20종으로 구성됐다.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춘식이'가 고구마를 캐기 위해 '농장주 라이언'의 농장에 놀러 온 짱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카카오프렌즈의 춘식이가 짱구는 못말려 '흰둥이' 인형 탈을 뒤집어쓰거나 '짱구'가 춘식이 모자를 쓴 모습을 다양한 상품으로 형상화했다.

제품은 이날부터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및 전국 카카오프렌즈 오프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판매된다.

K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