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NC다이노스와 '네이버존' 운영…NFT티켓도 출시
- 김정현 기자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네이버가 NC 다이노스 홈구장에 '네이버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NFT 티켓(아트)도 도입한다.
네이버는 NC 다이노스 홈구장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을 네이버존으로 운영하며 전용 라인으로 빠른 입장을 돕는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NC 다이노스 홈경기에 네이버페이(Npay) 월렛 기반 NFT 티켓(아트)을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도입한다.
경기 티켓은 13일(목) 오후 3시부터 네이버 스포츠 야구 섹션 내 배너 또는 NC 다이노스 검색 결과 중 예매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회원 1인 1계정당 최대 4매까지 경기 6일 전부터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웹3(Web3)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 'Npay 월렛' 기반 NFT(아트) 형태로 발급된다.
Npay 월렛은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오픈형 커뮤니티 '채널'과 티켓 보유자만 참여할 수 있는 '티켓 인증방' 기능도 지원한다. 예매 이후에도 관련 소식과 응원 메시지, 후기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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