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유망작 '최강신작'에 '전능의 뇌를 얻었다' 선정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 2번째 작품
22일까지 캠페인 함께…무료 감상 회차 2배 증량

(네이버웹툰 제공)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네이버웹툰의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몽쉐르 작가의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를 선정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2월 첫 주자로 나선 간짜장 작가의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시작 직후 네이버시리즈 일간·주간 인기 웹소설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두 번째 최강신작으로 선정된 '전능의 뇌를 얻었다'는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갖고 태어난 주인공이 인류가 풀지 못한 난제를 증명하기 위해 도전하는 천재의 서사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캠페인 첫 주에는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해 비용 부담 없이 초반 서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 동안은 작품의 일정 유료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지급한다. 모든 이벤트 참여 시 독자들은 약 40회차 분량에 달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강신작 프로젝트는 신규 작품의 초기 흥행을 지원해 창작자의 안정적인 연재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2월 선정작 '도시낭인 리로드'는 지난달 2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캠페인 기간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직전 동일 기간(1월 12일~2월 1일)과 비교해 21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해당 작가의 대표작인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 역시 독자 유입이 재활성화하는 '낙수 효과'가 나타났다. 이 작품 역시 캠페인 기간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직전 동일 기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be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