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재산 31억 8478억 신고

박인환 신임 우정사업본부장 (우정사업본부 제공)
박인환 신임 우정사업본부장 (우정사업본부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31억 8478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5월 수시재산등록' 자료에 따르면 박 본부장은 배우자와 서울 영등포구에 15억 7900만 원 상당의 아파트를 소유했다.

아울러 박 본부장의 배우자는 같은 지역의 상가 1억 8800만 원과 근린생활시설 8억 2986만 원 상당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본인 명의 차량으로는 2022년식 GV80(4049만 원)을 배우자 차량으로는 2022년식 GV70(3186만 원)을 고지했다.

본인과 배우자, 장남의 예금액은 1억 7531만 원, 배우자와 장남이 보유한 증권은 5억 3139만 원이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채무 총액은 13억 8614만 원이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