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신작 조명 캠페인 첫 주자는 '도시낭인 리로드'
'일타강사 백사부' 간짜장 작가 신작
무료회차 2배 증량·쿠키 리워드 등 혜택
- 나연준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의 첫 주자로 '도시낭인 리로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시리즈는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이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의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8일까지)에는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해 독자들이 부담없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2주간(9일부터 22일)에는 작품의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모든 이벤트 참여 시 약 40회차에 달하는 분량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무공의 필수 조건인 '단전'을 형성할 수 없는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간짜장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책임감과 동시에 큰 영광을 느낀다"며 "신작 '도시낭인 리로드'가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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