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배경훈 부총리 재산 약 41억 원 신고
-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1억 3793만 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1월 수시공개자 재산 현황'에 따르면 배 부총리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서울 서초구 아파트 한 채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아파트의 가액은 본인 24억 9000만 원, 배우자 16억 6000만 원으로 건물 가액만 합쳐 41억 5000만 원이다.
예금은 본인·배우자·자녀를 합쳐 3억 3322만 8000원이며, 차량은 2010년식 제네시스 한 대(471만 원)를 신고했다.
금융채무는 3억 5000만 원이며, 이를 차감한 순재산 총액은 41억 3793만 8000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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