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올해 개발 스튜디오 19곳으로 확대…신작 다양성 확보
- 김민재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올해 산하 개발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 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을 설립하거나 신설을 예고했다.
스튜디오별 대표는 김성훈(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룬샷게임즈), 이창명(올리브트리 게임즈)이 맡았다.
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이 있는 신규 제작 총괄을 중심으로 소규모 개발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두터운 시장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성과가 검증된 프로젝트는 향후 프랜차이즈 지식재산권(IP)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총 26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2년간 12개의 게임을 출시하고자 한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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