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참가

메인 스폰서로 출품…체험형 부스 구성 예정

(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9/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넥슨은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3월 열리는 '코믹월드 330 일산'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코믹월드 330 일산'은 국내 만화 및 애니메이션 행사다. 올해 행사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넥슨은 행사 현장에서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 중심 체험형 부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만쥬게임즈와 린슈인이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