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개최

(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7/뉴스1
(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7/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이달 2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 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데브시스터즈가 2년간 이어온 협력 프로젝트를 총망라하고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의 문화적 확장을 보여준다.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한다.

특별전은 그간 제작한 작품 10점을 인터랙티브 전시 형태로 선보인다. 쿠키런 게임 속 캐릭터를 무형유산 장인의 손길로 재해석한 전통 공예를 미디어 아트 형식으로 공개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전시를 위해 미디어 아티스트 집단 '엔에이유'(Nerdy Artist Union)와 협업했다.

전시 티켓은 이달 12일부터 네이버와 NOL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성인 2만 3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다. 청소년 및 어린이는 할인가로 관람할 수 있다.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는 경품 추첨을 통해 스페셜 굿즈와 인게임 아이템 등 선물을 증정한다. 전시회는 이달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열린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