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무이자 할부 혜택 확대…"온라인·아이폰 외에도 적용"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7'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5.9.19/뉴스1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7'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5.9.19/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애플이 6일부터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상 제공 중인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한 단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에는 아이폰에만 제공되던 24개월 무이자 할부가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 △에어팟 △비전 프로 등으로 확대된다.

또 그동안 오프라인 애플 리테일 매장에서만 제공되던 해당 혜택이 온라인 애플스토어로도 확대된다.

무이자 할부 혜택은 애플 리테일의 보상 판매(Trade In) 프로그램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한편 애플 무이자 할부는 6~12개월 할부 구매 시 1회 결제 금액 40만 원 이상, 18~24개월 할부 구매 시 1회 결제 금액 120만 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Kri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