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퍼스트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 14년 연속 수상
- 윤주영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팅크웨어(084730)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아이나비' 브랜드가 내비게이션 부문 22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4년 연속 1위로 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를 이끌어갈 가장 기대되는 고객 중심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전국 소비자 조사,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수상 브랜드를 선정한다.
아이나비는 고객을 생각하는 기술력과 제품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AI 이미지 처리를 탑재한 '아이나비 QXD2' 프리미엄 블랙박스를 출시, 사용자가 어두운 환경에서 선명한 녹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도 팅크웨어의 29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증강현실(AR) 및 보행자 인식 설루션 등 '지능형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지속해서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lego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