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신규 서버 '던컨' 24일 오후 6시 오픈
신규 서버 개시 기념 성장 지원 혜택도 제공
- 신은빈 기자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넷마블(251270)이 뱀파이어 콘셉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뱀피르'에서 신규 서버 '던컨'을 24일 오후 6시에 연다.
'뱀피르'는 8월 26일 출시된 후 약 2개월간 양대 마켓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해오다가 최근에는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재탈환했다. 동시접속자는 2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넷마블은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6번째 신규 서버 '던컨'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던컨' 서버는 스트리머들의 활동이 없는 일반 서버다.
넷마블은 신규 서버 개시를 기념해 서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성장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출석 보상으로는 △1000만 골드 △희귀 형상 및 탈것 소환 선물 상자 △던컨의 희귀 장비 풀세트 상자 등을 지급한다. 특히 접속 1일차부터 신규 부스팅 아이템 '던컨의 성장 지원 메달'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12월 17일까지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 20% 추가 버프를 획득하게 된다.
8주간 진행되는 미션을 완수하면 영웅 형상과 탈것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아 기존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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