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16개 기관과 단체헌혈
- 김민재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혈액 수급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탰다.
게임위는 지난달 27일 부산 센텀지구 내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등 16개 유관기관 임직원과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단체헌혈'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게임위는 부산혈액원과 협력해 매년 분기별로 단체헌혈을 실시한다. 이번 단체헌혈에는 게임위의 주관 아래 센텀지구 유관기관들이 대거 참여했다.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잇는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단체헌혈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해서 공헌하는 게임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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