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5 사전예약 개통 마감 이달 12일로 연장…"준비 물량 초과"
"고객이 원하는 모델 개통할 수 있도록 불편 최소화"
- 윤주영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신작 스마트폰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개통 기간 마감일을 기존 7일에서 12일까지 연장한다고 홈페이지에 7일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마감일 연장은 일부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예약 수량이 준비 물량을 초과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일부 매장별 재고 소진 등의 사정으로 인해 원하는 모델 개통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사전 예약자 개통을 연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한 갤럭시 S25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약 130만 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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