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신임 대표에 홍준 애드포스·위블락 대표 선임

홍준 중고나라 대표 (중고나라 제공) ⓒ 뉴스1
홍준 중고나라 대표 (중고나라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홍준 전 애드포스·위블락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준 중고나라 신임 대표는 지난 1999년부터 2009년까지 NHN 서비스 광고운영실장을 맡았다. 이후 퓨처스트림네트웍스를 공동 창업하고 카울리 비즈니스 본부장, 세컨플랜 최고경영자(CEO), 애드포스·위블락 CEO 등을 역임했다.

홍준 신임 대표는 "앞으로 중고나라의 성장을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모바일 커머스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에게 새로운 중고거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중고나라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새로운 중고거래 플랫폼의 미래를 제시하며 압도적인 1위 중고거래 플랫폼으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waye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