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도쿄게임쇼 참가
9월 17~21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서 개최
- 유수연 기자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엔씨(036570)는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게임쇼로 9월 17~21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엔씨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특설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서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이용자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난 바 있다.
코믹마켓 현장에서는 준비된 아트북 물량이 완판되며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엔씨는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서브컬처 장르에 전문성을 가진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게임이다. 엔씨는 지난 1월 전략적 투자 사실을 밝힌 바 있다.
shush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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