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세인넛츠 스튜디오 게임 '와인드 업 데드맨' 퍼블리싱
- 김민재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네오위즈(095660)가 인디 개발사 '세인넛츠 스튜디오'의 게임 '와인드 업 데드맨'(Wind Up Deadman)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와인드 업 데드맨은 생화학적 재앙 이후 기억을 잃은 생존자가 사막 위 컨테이너 타워에서 카세트테이프 속 기억에 의존해 기억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 '제퍼'는 로봇에 영혼을 의탁한 채 잃어버린 자신의 과거를 찾아 나선다. 게임은 이러한 서사를 픽셀 아트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네오위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할 계획이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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