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방미통위 상임위원, 재산 5억 1183만 원 신고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고민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5억 1183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6월 수시재산등록' 자료에 따르면 고 위원은 강원도 강릉시에 1억 8300만 원 상당의 아파트를 소유했다.
본인 명의 차량으로는 2016년식 미니쿠퍼(722만 원)와 2008년식 짚랭글러(361만 원)을 고지했다.
본인과 모친, 장남의 예금은 3억 2385만 원이며, 장남의 채무는 585만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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