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보고 발뮤다 받자"…LGU+, 현대카드와 프로모션
U+ 통합앱 내 플러스 메뉴에 '현대카드 DIVE' 콘텐츠 추가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통합앱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통해 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하게 됐다. 플러스 메뉴에 올라오는 디지털 콘텐츠는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협업을 기념해 양사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4월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경품을 선물한다. 응모는 플러스 메뉴 내 '내 취향저격 ONE PICK' 콘텐츠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프로모션은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1명) △이솝 샤워 룸 세레나데 세트(3명) △신세계 상품권 5만 원권(6명)을 선물한다.
오프라인 혜택으로는 이달 말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도널드 저드의 전시 'Donald Judd: Furniture'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티켓을 원하는 고객은 플러스 메뉴에서 해당 전시 소개 페이지를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U+one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이달 말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에서도 LG유플러스의 기획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만날 수 있다.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해당 전시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일상비일상의틈by U+에 방문하면 권오상 작가의 작품 오브제 키링 제작 기회와 방문 인증을 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전시 관련 향초를 선물한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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