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소셜아이어워드 공공서비스 부문 통합대상 수상

고객관점 정책 홍보 콘텐츠 성과…판로정책 접근성 높이는 데 기여

한유원이 공공서비스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제공)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고객관점에서 선보인 정책 홍보 콘텐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유원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공모전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통합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 공모전은 블로그, 유튜브 등 SNS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 브랜드 서비스들을 평가해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공모전이다.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4000여명의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심사에 참여했다.

공공서비스 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한 한유원은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딱딱한 정책 정보를 핵심 고객인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관점에서 쉽게 풀어낸 콘텐츠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한유원은 최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업가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은 '사장님 바빠요' 등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한유원은 1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과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여러 SNS 채널을 통해 중소·소상공인을 위한 판로지원 정책 정보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입장에서 딱딱한 정책 정보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것은 지원기관의 의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판로정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여 정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했다.

stop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