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표와 웰니스 토크"…세라젬, 고객 1000명과 토크 콘서트

다음달 21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서 '세라젬 드 애프터눈' 개최
이경수 세라젬 대표·방송인 박미선 연사…가수 환희 축하 무대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올해 4월 열린 웰니스 토크 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세라젬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다음 달 고객 1000명을 대형 콘서트홀로 초청해 직접 소통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은 다음달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고객 초청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Ceragem de Afternoon)을 연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방송인 박미선, 홍정기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가 연사로 참여해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풀어낸다.

박미선은 건강을 회복하며 겪은 삶의 변화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홍 교수는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생활 습관과 실천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대표가 직접 답하는 고객 참여형 토크 세션도 진행된다. 회사는 사전에 수집한 질문과 관심사를 분석해 현장에서 주요 키워드를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웰니스 공감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서울 롯데콘서트 고객 초청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세라젬 제공)

세라젬은 7가지 건강 습관 '7-HABIT'(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과 웰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7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생활 관리법과 셀프 케어 팁을 소개해 제품 사용 경험을 넘어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 전환을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가수 환희가 축하 무대에 올라 콘서트의 분위기를 띄운다.

세라젬 서울 롯데콘서트 고객 초청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세라젬 제공)

세라젬은 올해 들어 웰니스 토크 콘서트를 시리즈로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세라젬 웰라운지 회원과 구매 고객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당시 행사에서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웰니스 특강과 함께 이 대표의 '세븐 해빗' 강연, 도서 사인회, 고객 성장 스토리 공유 등 공감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세라젬은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헬스케어 얼라이언스'도 공식 출범했다. 4월 열린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 행사에는 70개 파트너사와 산업계 주요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