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스터V5 '파우더 핑크' 론칭…"3040 여심 공략"
온라인 단독 론칭…척추건강 관심 높아진 3040 여성 타깃
- 장시온 기자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세라젬이 척추 관리 의료기기 제품 신규 색상을 선보이며 3040 여성층 공략에 나선다.
19일 세라젬에 따르면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5'의 신규 색상 '파우더 핑크'가 온라인에서 단독으로 출시된다.
파우더 핑크는 기존 라떼 베이지, 모카 브라운에 이어 추가된 신규 색상으로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마스터 시리즈 최초로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세라젬은 최근 척추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을 넘어 3040 세대로 확대되고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과 인테리어 조화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최근 수요를 반영해 신규 컬러 '파우더 핑크'를 추가하고 3040 여성 고객층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마스터 V5는 척추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소비자를 위한 입문형 제품이다. CST(Curve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을 적용해 척추 마디마디를 밀착 견인하고 전반적인 근육 이완을 돕는다.
총 23가지 마사지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건강 관리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수유 후 모드와 산후-순환 모드, 산후-골반 모드 등을 적용해 출산 이후 건강 관리 수요까지 고려한 게 특징이다.
zionwk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