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스타필드 안성에 '건강수명충전소' 열어…축구장 콘셉트

AI헬스케어로봇부터 의료기기, 마사지소파까지 체험 가능

스타필드 안성 바디프랜드 '건강수명 충전소' (바디프랜드 제공)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바디프랜드가 경기 남부권 대표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안성에 축구 경기장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 '건강수명 충전소'를 선보였다.

19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1층 그랜드 아트리움에서 운영되는 '건강수명 충전소'는 월드컵을 테마로 축구장 분위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수명 충전소는 바디프랜드의 사명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라운지'로 기획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다.

지난해 5월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등에서 선보이며 1년 만에 방문객 3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건강수명 충전소는 초록의 잔디 그라운드가 연상되도록 바닥을 연출하고 헬스케어로봇을 경기장에 서 있는 축구 선수처럼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 2대를 비롯해 총 12종 제품 14대가 마련됐다. 현장에 마련된 상담존에서는 행사 프로모션 혜택을 적용받고 즉시 구매 또는 임대할 수 있다.

zionwk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