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1분기 영업손실 148억, 전년 대비 적자폭 확대(1보)

매출 4969억 전년 대비 6.1% 감소

롯데하이마트 본사 전경.(롯데하이마트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롯데하이마트(071840)는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14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3.6% 더 커졌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9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 줄었다. 당기순손실도 20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9% 적자 폭이 늘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