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프레임 창호 전면에"…LX하우시스, 서울건축박람회 참가
고단열 창호·바닥재·벽지 등 체험형 전시관 운영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LX하우시스(108670)는 이달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건축박람회는 기존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명칭을 바꾼 행사로 주택 건축과 리모델링, 인테리어 전반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다.
LX하우시스는 LX지인(Z:IN) 브랜드의 △뷰 프레임 창호 △중문 △바닥재 △벽장재 △키친 등 주요 제품과 상담 공간을 결합한 전시관을 마련했다.
뷰 프레임 창호는 베젤리스 기반 슬림한 디자인으로 개방감을 높이면서 창틀과 창짝 내부를 여러 공간으로 나눈 다중 챔버 구조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 성능을 구현한 제품이다. 대리석 질감을 구현한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입체감 있는 표면 질감의 '디아망 벽지', 반려동물 가구를 겨냥한 '디아망 포티스 벽지' 등도 전시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봄철은 인테리어 수요와 여름철 대비 창호 교체 수요가 맞물리는 시기"라며 "창호 교체를 고민 중인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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